안녕하세요 구눈누입니다 요즘 제가 블태기 + 현생에 치이느라 점점 블로그에 손을 놓고있게 되었네요 일단은 일은 둘째치고 이사 준비중입니다 독립을 할까? 했지만 미저리 구눈누는 옴마미에게 좀 더 질척이기로 ^^ 요즘 뉴스에서 빌라왕 전세사기 등등 안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오다보니....

이사하는게 생각보다 쉽지않더라고요 철저하게 준비하려고 속이 좀 썩어가고있었어요 (생각보다 대출이며 육두문자 나올만큼 힘들었어요) 그래서 블로그를 잠시 뒤로 제쳐 두었습니다 곧 이사 예정이라 이사후 찌든일상에서 벗어나 블로그세상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튼 한동안 우리 구찌의 일상을 보여드릴게요!

요렇게 이쁘게 미용하고 아미 동생찬스로 구찌와 땀송이랑 가평에 있는 펜션도 놀러갔고 간만에 야생마가 되었던 구찌 비오는거 안좋아하는데 비오는날 정신줄놓고 뛰셨음 기골장대 유구찌 젖은 새앙쥐들 간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만끽했고 너희들은 수영하느라 즐겁지않았겠지...? 요즘 자주 만나지만 전혀 친해지지 않는...